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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숍 위장’ 성매매 알선 업소 적발
2021년 12월 05일(일) 19:11
[전남매일 전남취재본부=곽재영 기자] 여수에서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20대 업주와 직원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여수경찰서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업주 A씨(26)와 영업 실장, 마사지관리사 등 6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여수시 무선지구에서 마사지 업소를 영업하면서 유사 성행위 등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남취재본부=곽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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