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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첨단경영자협의회, 생활용품 기부
2021년 12월 08일(수) 18:42
한국산업단지공단은 8일 성빈민들레집을 방문해 요보호 여자아동의 겨울나기를 위한 1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산단공 제공
[전남매일=김혜린 기자]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황상현)와 광주첨단경영자협의회(회장 이용범)는 8일 성빈민들레집을 방문해 지역 소회계층을 위한 연말 나눔활동으로 생활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빈민들레집 요보호 여자아동의 겨울나기를 위한 100여만 원 상당의 생활 필수품 및 주방용품을 기부했다.

광주첨단경영자협의회 이용범 회장은 “협회와 산단공이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는 오는 13일 예정된 지역아동센터·장애인공동생활가정 후원 활동 등 지역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 황상현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곳곳의 소외계층을 위해 의미있는 나눔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혜린 기자         김혜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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