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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행복 실현’ 민선 7기 정책 빛났다

병원동행 서비스 ‘휴블런스’ 등 복지 안전망 구축

2021년 12월 30일(목) 18:15
[전남매일=윤영봉 기자] 광주시 광산구가 시민행복 실현을 위해 추진한 다양한 정책이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30일 광산구에 따르면 중앙부처를 비롯해 전국권 외부기관 등 민선 7기 3년간 수상 실적이 총 177건(12월29일 기준)에 달했다. 특히 올 한해에만 ‘52관왕’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영구임대아파트 주민의 존엄한 삶을 지원한 ‘늘행복 프로젝트’와 어르신, 장애인 등 건강약자를 위해 시범적으로 도입한 병원동행 서비스 ‘휴블런스’로 복지 분야 대통령상 2관왕의 기록을 썼다.

늘행복 프로젝트는 지난 9월 우리동네 의원 개원으로 3년 단계별 사업을 완성하면서 ▲공동체 ▲일자리 ▲건강 ▲돌봄 등 통합 돌봄의 기틀을 다졌다.

‘휴블런스’는 초고령 사회가 요구하는 지속가능한 복지 안전망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으며 내년 확대 시행을 앞두고 있다.

광산구는 또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에서도 한 발 앞선 정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스마트 상가 조성, 광산 장사의 신 100명 육성 등 다양한 지원으로 골목경제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였으며,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 르네상스 공모’에 선정돼 내년부터 80억 원 규모의 광주송정역 1시간 맛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윤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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