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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상공인 희망대출 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
2022년 01월 05일(수) 19:05
[전남매일=김민빈 기자]

광주시 동구는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 소상공인 희망대출’ 공모사업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지역 소상공인 희망대출’ 사업은 관내 저신용 소상공인 또는 거주민이 협약한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받고 부담해야 할 이자 중 4%의 이자 1년분을 동구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이번 평가에서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저신용자 금융 사각지대 해소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 시책 발굴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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