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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온라인전용 요금제 혜택 강화

OTT·갤럭시팩 등 MZ세대 겨냥

2022년 02월 10일(목) 18:38
[전남매일=김혜린 기자]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삼성전자 ‘갤럭시 S22’ 출시를 맞아 공식 온라인 몰에서 온라인 전용 다이렉트 요금제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10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를 맞아 MZ세대 및 1인가구를 집중 공략하기 위해 오는 4월까지 온라인 전용 요금제의 혜택을 강화하는 내용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온라인 전용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강화된 혜택을 제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혁신하겠다는 전략이다.

2030세대의 관심이 높은 콘텐츠와 세컨 디바이스 혜택을 강화했으며, MZ세대의 데이터 사용 패턴을 고려해 쉐어링 데이터 10GB와 스마트기기 요금 할인(1회선) 혜택도 신설했다.

LG유플러스는 ‘5G다이렉트65’ 요금제 가입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혜택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고객을 위해 ‘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 팩’ 혜택을 제공한다. OTT 서비스 넷플릭스 베이식과 유튜브 프리미엄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한 번에 2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은 국내 최초다. 또 다른 혜택은 갤럭시팩을 24개월간 유지할 경우 추가 비용 없이 갤럭시워치4와 갤럭시버즈2를 제공하는‘갤럭시 팩’이다.

매월 이용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 대상자도 확대됐다. 기존에는 특정 요금제 중 만 39세 이하 고객에게만 프로모션이 적용됐지만, 이번 개편을 통해 나이 제한 없이 모든 고객이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 박찬승 컨슈머사업그룹장은 “콘텐츠 소비량이 많고 세컨 디바이스에 관심이 높은 MZ세대의 특성을 반영해 다이렉트 요금제 혜택을 강화했다”며 “맞춤형 혜택을 통해 온라인 전용 요금제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이 자신에게 알맞은 요금제를 고를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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