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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받을 만 한 해남군 약속 실천

이주연 제2사회부 기자

2022년 04월 05일(화) 15:44
해남군이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하는 민선 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평가에서 최우수(SA)등급을 4년 연속 받으며 공약 이행의 선두주자임을 입증했다.

특히 4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획득한 것은 전남도내 군 단위로는 해남군이 유일하다.

민선 7기 명현관 군수와 해남군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역대 최고의 군정 성과를 거두며, 노력의 결과가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민선 7기 65개 세부 공약 중 54개 사업을 이행 완료했고, 11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다. 97.8%의 높은 공약 추진율은 전국 최고 수준을 보인다.

해남군의 업적을 보면 해남군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농민수당은 전국으로 확산하면서 농업혁신을 일으켰다.

또한 지난 2019년 4월부터 발행을 시작한 해남사랑상품권은 첫해 170억 원에서 2020년에 1,250억 원으로 급성장했다. 지난해에는 1,750억 원까지 발행하는 등 군 단위 최대 발행·판매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지역사랑상품권 우수사례 평가 결과 전남에서 유일하게 우수상을 받았다.

더불어 전남도내 유일 4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해 ‘공정·공평·공개’의 군정 운영 방침이 해남의 행정 브랜드로 자리 잡아 가면서 신뢰받는 군정을 실현하고 있다.

올해는 ESG 윤리 경영을 군정 운영 방침으로 설정하고 군정 전 분야에 ESG 운영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을 비롯해 직영쇼핑몰 해남미소를 통해 국정과제인 2030 푸드플랜의 선도 지자체로 농가에는 소득향상을, 군민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의 청사진을 완성했다.

민선 7기 들어 2019년 최초로 지방 재정 규모 1조 원을 돌파한 가운데 2021년 총 1조 1,491억 원의 재정 규모로 동종 규모, 군 단위 중 가장 큰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명현관 군수의 재선에도 ‘청신호’가 켜진 셈이다.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두고 열심히 일한 결과물로 이번 해남군의 공약 평가 최우수등급 획득은 박수를 받을 만 하다.





/이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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