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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우정청, 강진 장미 기획전… 화훼농가 돕기 앞장

5월5일까지 우체국쇼핑서

2022년 04월 21일(목) 18:09
전남지방우정청은 전남도·강진군과 함께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한 ‘사랑애 농가돕기 강진군 장미 특별 기획전’을 내달 5일까지 진행한다./전남지방우정청 제공
[전남매일=김혜린 기자]전남지방우정청(청장 송관호)은 전남도·강진군과 함께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우체국쇼핑에서 ‘사랑애 농가돕기 강진군 장미 특별 기획전’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화훼소비가 급감해 화훼 소비 촉진을 위해 내달 5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전남도와 강진군에서 할인쿠폰과 택배비를 지원해 장미 1단(10송이) 1만2,900원 특별 할인가로 9,000단(9만송이)을 한정 판매한다.

전남지방우정청은 전남지역 농수축산물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자연재해나 공급 과잉 등으로 위기에 처한 농어가 돕기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는 등 공적역할을 지속 전개해 농산물 시장 가격 안정화 및 농가 소득 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송관호 전남지방우정청장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침체되어 있는 화훼 농가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남지역 내 농·어민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우체국의 공익적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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