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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념재단, ‘찾아가는 오월학교’ 참여자 모집
2022년 05월 18일(수) 19:40
5·18기념재단은 전국 초·중학교 학생 대상으로 찾아가는 오월학교 ‘그림책으로 만나는 오월시민교육’ 프로그램 참가학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오월시민교육’은 기존에 출시된 5·18관련 그림책(운동화비행기, 씩스틴 등)을 같이 읽으며 5·18의 민주주의적 가치를 보다깊게 들여다볼 계획이다.

참여 학생들은 직접 활동 교재(팝업 시계탑, 별북, 5·18퍼즐 등)를 만들어보는 실습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학급에서는 5·18교육사이트 ‘오월학교’ 참여마당 그림책 교육프로그램 신청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은 다음달 1일까지다.

참가 신청시 수업 신청날짜는 1지망, 2지망으로 나눠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22개 학급은 무료로 지원할 계획이며, 무료로 지원하는 22개 학급은 올해 6월부터 8월(3개월) 기간 안에 강사단과 협의 후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재단은 ‘오월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각종 5·18 교육자료를 신청·보급하고 있으며, 초·중·고·교사용으로 세분화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최환준 기자         최환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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