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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유족회 박해숙 초대회장 취임

“회원 자립·복지증진 만전”

2022년 05월 22일(일) 18:13
박해숙 5·18 민주유공자유족회 초대 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22일 5·18 민주유공자유족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광주 5·18기념문화센터 2층 대동홀에서 ‘박해숙 초대 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취임식에는 임종배 광주보훈청장, 김용집 광주시의회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유족회 초대회장으로서 오월정신이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의 자립과 복지증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1953년생으로 광주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전남도의원과 전남도립대 강사를 역임했다.

앞서 5·18민주유공자유족회 설립준비위원회는 지난 11일 박 회장을 선출, 보훈처의 승인을 받은 데 이어 지난 13일 법원 등기 절차를 완료하고 공법단체로 출범했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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