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전남도교육청 인공지능 교실 50개교 구축
2022년 05월 23일(월) 19:43
전남도교육청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창의적인 협력 학습을 할 수 있는 인공지능(AI)교실 50개교를 구축한다.

23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AI 교실은 낡은 컴퓨터실을 개선한 공간으로 인공지능 교육과 다양한 교과·교육 활동이 가능하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해 57개교에 AI 교실을 만든 데 이어 올해 50개교를 추가설치한다. 지난 20일에는 전남대 사림홀에서 AI 교실 구축학교 50개교를 대상으로 설명회가 열렸다.

도교육청은 설명회에서 미래형 수업과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수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 학생들 입장에서 어떤 공간을 원하는지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모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광진 도교육청 미래인재과장은 “학교 구성원들이 함께 고민해서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인공지능 교실을 특색있게 구축해주면 좋겠다”며 “중장기적 계획을 세워 더 많은 학교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나라 기자         이나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