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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맞춤형 동물복지 공약 발표
2022년 05월 24일(화) 18:20
[전남매일=길용현 기자]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는 24일 반려동물을 위한 복합문화 공간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등 맞춤형 동물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국내 반려인 1500만 시대를 맞아 전남에서도 반려인과 반려동물 등을 위한 동물복지 맞춤 정책이 요구되고 있다”며 “반려견과 반려묘 등 반려동물로 인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전남 관광문화산업과 연계해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다양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전남 산책 여행코스 확대 ▲펫 투어 상품 프로그램 등 마련 ▲전남 권역별 반려·유기동물 공공진료소 확대 개설 ▲반려동물 등록시스템 개발 등을 제시했다.

이 밖에도 체계적인 동물보호·복지제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법·제도적 기반도 다져나갈 방침이다.

김 후보는 “생명존중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등이 사람과 조화롭게 공존하고, 전남 경제발전을 함께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길용현 기자         길용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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