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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단체·문화예술단체, 김이강 후보 지지
2022년 05월 24일(화) 18:21
[전남매일=오선우 기자]광주지역 대표 5·18단체와 문화예술단체 회원 40여 명이 24일 더불어민주당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 지지에 나섰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원순석 사) 광주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오건탁 전 시립미술관장, 이재하 전 호남대 교수, 채희윤 전 광주여대 교수, 함태선 광주 국악협회 회장, 노영숙 전 오월어머니집 관장, 위성삼 전 5·18구속부상자회 회장, 김영훈 5·18유족회장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민 뜻 받들어 행복하고 살만한 도시 실현을 위해 준비된 구청장이 필요하다”면서 “젊고 패기에 찬 청년 지도자, 깨끗하고 유능한 일꾼이자 새 시대 리더로 김이강 후보가 가장 적합하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에 김 후보는 “지금의 광주를 있게한 각 분야의 원로들께 대단히 고마운 마음을 느낀다”면서 “광주정신과 문화예술을 통해 서구의 변화와 발전을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말했다.
/오선우 기자         오선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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