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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석 “폐광에 세계적 테마파크 조성”
2022년 05월 24일(화) 18:21
[전남매일=전일용 기자]무소속 유두석 장성군수 후보는 24일 자신의 공약인 ‘고려시멘트 지하 석회석 폐광 개발 방안’에 따라 가장 먼저 지하층을 따라 모노레일을 설치해 지하교통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교통망이 확보되면 미디어아트, 호텔, 스포츠센터, 동굴카페, 지하레스토랑, 영화관, 공연장, 게임장, 지하 키즈카페, 와인·농산물 저장시설, 지하농업시설, 데이터 센터, 미디어파사드, 복합쇼핑센터 등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유 후보는 “재임 중에 1차 개장을 목표로 단계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지하 동굴의 개발이 최종 완공되면 1,000만 장성관광시대 개막과 함께 1,000여 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성군수 재임기간 동안 고려시멘트 측과 장성읍에 소재한 시멘트 생산공장 이전 문제를 지속 협의해 왔다”면서 “공장 이전이 완료되면 인근 석회석 폐광을 군소유로 이관하기로 협의했다”고 말했다.
전일용 기자         전일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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