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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옥과면, 위기 독거노인 지원 봉사
2022년 05월 25일(수) 16:54
곡성군 옥과면이 창고 비가림 시설이 무너지고 쓰레기가 30년 이상 방치된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봉사 활동을 펼쳤다.

해당 가구는 각종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이었으며, 옥과면은 옥과면 복지기동대, 옥과로타리클럽, 목화로타리클럽 회원과 함께 집 주변에 빼곡하게 쌓인 생활 쓰레기를 처리했다.

무너진 비가림 시설은 복지기동대에서 재능기부를 통해 조속한 시일 안에 복구하기로 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온몸에 쓰레기 먼지를 뒤집어써도 이웃을 도와줄 수 있어 뿌듯했다. 다음에도 꼭 참여하겠다”며 환하게 웃었다./곡성=한정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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