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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농번기 일손 돕기 나서
2022년 06월 08일(수) 18:39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냉해와 꿀벌 개체 수 감소,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매실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

최근 광양경제청 직원 20여 명은 광양시 다압면에 있는 2개 농가를 찾아가 매실 수확 및 선별 작업을 도우며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해당 농가에서는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무더운 날씨임에도 내 일처럼 도와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광양경제청 관계자는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농촌의 어려움을 나누고 지역민과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권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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