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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방과후아카데미, 제주 캠프 진행
2022년 07월 04일(월) 18:06
보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다향’이 최근 2박 3일 동안 제주 캠프를 다녀왔다.

코로나19로 연기됐던 ‘놀멍 쉬멍 배와 보게 마씸’ 제주 캠프는 문화탐방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주 캠프는 벌교 지역의 굿플랜치과와 벌교이마트의 후원금과 방과후아카데미 사업비 등 총 1,500만 원으로 추진됐다.

보성군 관계자는 “제주 캠프를 통해 학업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사제 및 교우 관계 개선과 참여 청소년의 결속력을 다졌다”며 “사회에 일익을 담당하는 미래 꿈나무들의 아름다운 행보로 소중히 기억될 것이다”고 말했다./보성=백종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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