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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대응 능력 향상 위한 지역협의체 간담회 개최

영산강유역환경청, 정보 공유 등 협력체계 구축

2022년 07월 07일(목) 16:04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최근 홍수 등에 따른 피해 방지를 위해 유관기관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영산강 수계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영산강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는 영산강홍수통제소, 수자원공사, 농어촌공사,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등 광역·기초지자체 12곳, 주민대표 등이 참석해 국가하천 홍수취약지구 현황을 공유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홍수대응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올 2월 16일부터 3월 18일까지 홍수취약지구 지정·관리를 위한 합동조사를 실시해 홍수취약 유형별로 84개소를 선정했다.

이 중 영산강 수계에는 6개 국가하천에 대해 홍수관리구역, 제방이 계획홍수위보다 낮아 월류 위험이 있는 구간, 하천공사구간 등 39개의 홍수취약지구를 지정했다./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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