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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공모 5개 사업 선정…4억 확보
2022년 09월 29일(목) 18:14
광산구 무양서원 사전약방문 프로그램
광주시 광산구가 문화재청이 주관한 2023년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공모에서 총 5개 사업이 선정돼 국·시비 4억원을 확보했다.

29일 광산구에 따르면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으로는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 ▲고택종갓집활용사업 ▲생생문화재사업 등 3개 분야에서 총 4개 사업이 선정됐다.

항교·서원 분야에 선정된 사업은 ‘서원헤드쿼터, 월봉’, ‘무양 in the city’ 등 2건으로, 월봉서원과 무양서원을 활용한 다양한 인문 교육, 체험, 공연, 포럼이 주 내용이다.

고택종가짓활용 분야에는 ‘광산사계夢(몽)-세 날의 도원(桃源)’이 선정됐다.

용아생가, 김봉호가옥, 장덕동 근대한옥에서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옥 별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생생문화재사업에는 ‘신창동 타임캡슐을 열어라’가 선정됐다.

국가사적문화재인 광주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의 모형을 직접 만들어보는 등 체험을 통해 역사적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산구는 ‘광산, 문화유산 꽃이 피다’ 프로그램이 문화재청의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윤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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