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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 계약금 3억2천만원…KIA 신인선수 계약 완료
2022년 10월 02일(일) 15:40
윤영철/연합뉴스
KIA 타이거즈가 2023년 신인선수 9명과 입단 계약을 마감했다.

KIA 구단은 2일 1라운드 지명 선수인 윤영철(충암고)과 계약금 3억2,000만원, 연봉 3,000만원에 입단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3라운드 내야수 정해원(휘문고)은 계약금 1억원, 4라운드 투수 김세일(마산용마고)은 계약금 6,0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11라운드 지명자인 내야수 고윤호(경기고)는 본인의 대학교 진학 의사에 따라 계약이 무산됐다.

KIA는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릴 kt전에 앞서 2023년 신인 선수 입단식과 환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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