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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인권작품' 수상작 내일까지 푸른길서 선봬
2022년 10월 05일(수) 19:29
광주시 동구는 최근 청소년들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한 ‘제10회 광주 동구 생활 속 인권작품 공모전’ 수상작 30점을 오는 7일까지 푸른길 일원에 전시한다./동구 제공
광주시 동구는 최근 청소년들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한 ‘제10회 광주 동구 생활 속 인권작품 공모전’에서 수상작 30점을 오는 7일까지 푸른길 일원에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부터 ‘내가 생각하는 인권 표현하기’를 주제로 광주 지역 24세 미만 청소년·가족 대상 글쓰기, 그리기, 자유 표현 세 부문으로 진행됐다.

동구는 주제 적합성, 인권 지향성, 창의성, 인권교육 및 홍보 활용성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그리기 24점, 글쓰기 3점, UCC 영상 및 카드뉴스 3점 등 우수작 총 30점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대상 ▲보호받고 싶어요(손예림), 최우수상 ▲다르지 않은 시우네 가족(강다윤)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백승준) ▲사랑받고 싶어요!(김태은) 등이 차지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이 청소년들에게 인권의 가치와 의미를 생각해보고 알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인권강의’, ‘인권마당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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