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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높인 캐스퍼 '디 에센셜' 나왔다

8인치 내비게이션·카페이 탑재
고급 편의·안전사양 만족 극대화
구매 대행 서비스·경품 이벤트도

2022년 10월 06일(목) 17:21
캐스퍼 신규 트림 ‘디 에센셜’ /현대자동차 제공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생산하고 있는 엔트리 SUV 캐스퍼의 신규 트림인 ‘디 에센셜(The Essential)’이 6일 출시됐다.

‘디 에센셜’은 지난해 9월 캐스퍼 출시 이후 1년 동안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분석해 최적의 사양으로 구성한 스페셜 트림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핵심 편의 및 안전사양으로는 탑승자와 운전자를 배려한 ▲인조가죽 시트 ▲앞 좌석 열선 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스마트키 ▲후방모니터 ▲하이패스 시스템 등이 있으며, 이와 함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하이빔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전방 차량 출발 알림 등도 탑재됐다.

캐스퍼의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고급 사양들도 디 에센셜에 추가됐다. 외장에는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후륜 디스크 브레이크를, 실내에는 메탈페인트 인사이드 도어 핸들,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와 풀오토 에어컨 등이 적용됐다.

이와 더불어 ▲8인치 내비게이션 ▲차량 내 간편 결제 서비스인 현대 카페이 ▲블루링크 ▲폰 프로젝션 등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기능도 탑재돼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들을 대거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음에도 디 에센셜의 판매 가격을 1,690만원으로 책정,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캐스퍼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차량 구매는 캐스퍼 전용 온라인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캐스퍼의 스페셜 트림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대차는 디 에센셜 트림을 가장 빠르게 경험할 수 있는 시승 이벤트를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전국 현대 드라이빙라운지에서 진행한다. 시승 신청은 캐스퍼 전용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19일까지 캐스퍼 전용 온라인 사이트에서 디 에센셜 트림의 핵심 사양과 판매 가격이 담긴 이미지를 활용해 짝을 맞추는 ‘What’s in The Essential’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 밖에도 온라인 구매 방식이 낯설어 캐스퍼 계약을 망설이는 고객들을 위해 계약부터 출고까지 전화 상담을 통해 편리하게 차량을 구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구매 대행 서비스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캐스퍼 전용 온라인 사이트와 고객센터(080-500-60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캐스퍼 디 에센셜 트림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최적의 사양 조합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췄다”며 “이번 신규 트림 출시를 통해 캐스퍼가 엔트리SUV 시장의 저변을 더욱 확장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글로벌모터스 관계자는 “우리가 생산하고 있는 캐스퍼가 신규 트림 출시를 계기로 한결 새로워진 모습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게 됐다”며 “상생을 바탕으로 최고 품질의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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