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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한파주의보 해제…내일까지 영하권 추위
2022년 12월 01일(목) 18:32
광주·전남에 발효됐던 한파주의보가 해제된 가운데 영하권 추위는 2일까지 이어지겠다.

1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영상 1도이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5도 이하로 낮겠다.

낮부터 서해상에서 유입되는 남서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점차 올라 이날 낮 최고기온은 영상 6~영상 8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이후 3일부터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회복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11~13도로 예보됐다. 3일 오후 6시부터 4일 아침 9시까지 광주·전남에 5~10㎜의 비가 내리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기온이 낮아 춥고 기온변화도 크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들은 외출시 보온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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