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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이경수 감독대행 데뷔전에서도 11연패 수렁
2022년 12월 02일(금) 00:03
페퍼저축은행 이경수 감독대행/KOVO 제공
페퍼저축은행이 11연패 수렁에 빠졌다.

페퍼저축은행은 1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에 세트 스코어 1-3(11-25 21-25 25-22 20-25)으로 졌다.

이로써 한국도로공사(승점 18·6승 4패)는 4위 IBK기업은행(승점 13·4승 6패)을 뒤로 하고 3위 굳히기에 나섰다.

반면 개막 연패 불명예 기록을 ‘11’로 늘린 페퍼저축은행은 이날도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

김형실 전 감독이 개막 10연패에 사의를 표명한 뒤 이경수 감독대행이 분위기 반전을 나섰지만, 빛을 보지 못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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