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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직원에 화산농협 명윤희 상무 선정

NH농협생명 전남총국, 농축협 생명보험

2023년 03월 23일(목) 16:40
최우수직원에 화산농협 명윤희 상무가 선정됐다./NH농협생명 전남총국 제공
NH농협생명 전남총국(총국장 김현주)은 지난 22일 화산농협(조합장 오상진)을 방문해 ‘2022년 농축협 생명보험 4분기 최우수직원’에 대한 시상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축협 생명보험 최우수직원’은 NH농협생명이 전국 농축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분기별 보장성 보험 추진실적이 가장 우수한 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전남총국은 2022년 4분기 생명보험 최우수직원에 선정된 화산농협의 명윤희 상무에게 농협회장 표창, 트로피 및 시상금을 전달했다.

명윤희 상무는 “NH농협생명 전남총국과 화산농협의 물심양면의 지원으로 연도대상 2연패의 영광까지 안았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이 되는 상품설계로 농가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주 총국장은 “전남 농축협에서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 매우 기쁘다”며 “NH농협생명은 농축협에게는 비이자 수익증대를 위한 현장지원을, 조합원에게는 요구에 맞는 상품으로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명윤희 상무는 평소 조합원의 보장자산 증대를 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재무설계를 바탕으로, 2022년 NH농협생명 개인부문 연도대상 금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뤄냈다./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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