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비엔날레 홍보대사에 슈퍼주니어 최시원
2023년 03월 27일(월) 18:55
오는 4월 7일 개막하는 제14회 광주비엔날레 홍보대사에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 최시원(사진)이 선정됐다.

(재)광주비엔날레는 최시원이 세련되고 절제된 이미지와 함께 친근함까지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관람객 층을 아우르고 다양성을 지향하는 광주비엔날레 브랜드와 부합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한 최시원은 18년 활동 기간 동안 가수와 배우, 공연 무대 등으로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최시원은 “아시아 최대 권위의 미술축제인 광주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스럽다”며 “미술의 도시 광주와 한국을 세계 속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광주비엔날레 관계자는 “행사 기간 아시아권 젊은 층 관람객 유입이 증가하는 ‘한류스타 최시원 효과’와 함께 한국의 현대미술이 세계 속에 알려지는 ‘K-ART’ 견인차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광주비엔날레 홍보대사로는 진영(2018년), 현빈(2016년), 정우성(2014년), 이병헌·임수정(2012년) 등 한류스타들이 참여했다.

/이나라 기자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