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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e편한세상 봉선 셀레스티지’ 주택전시관 개관

542가구 중 176가구 일반 분양
10일 특공·11일 1순위 청약접수

2023년 04월 03일(월) 17:29
‘e편한세상 봉선 셀레스티지’ 조감도. /DL건설 제공
DL건설이 광주시 남구 봉선동 1143-36번지(장미구역 주택재건축) 일원에 위치한 ‘e편한세상 봉선 셀레스티지’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e편한세상 봉선 셀레스티지는 지하 2층~지상 19층 8개 동에 전용면적 63~84㎡ 총 54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7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 분양 가구 수는 전용면적 기준 63㎡ 112가구, 84㎡ 64가구다.

광주에서 처음으로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주거 플랫폼 ‘C2 HOUSE’를 적용했다. C2 HOUSE는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가변형 구조로 설계돼 고객의 취향에 따라 자유로운 구조 변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이 남향 위주로 배치(일부 가구 제외)돼 채광이 우수하며, 판상형 3~4BAY와 2면 개방 탑상형 구조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팬트리·드레스룸·파우더룸 등 넉넉한 수납 공간도 장점이다.

아파트는 약 21만㎡ 부지 면적에 사업비 879억원이 투입된 도시재생 사업지구 백운광장(2023년 예정)과 가깝다. 시장·마트·대형병원 등 생활편의시설과 의료시설이 인근에 있고, 푸른길공원·사직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어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특히 봉선동은 다양한 학원들이 밀집해 있어 광주의 대치동으로도 불리는 곳으로, 단지는 봉선동 학원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도보권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e편한세상 봉선 셀레스티지는 오는 10일 특별공급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후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는 18일에 발표한다. 입주는 2024년 10월로 예정됐다. 자세한 모집공고 및 상품과 관련된 내용은 분양 홈페이지와 주택전시관을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주택전시관은 광주시 광산구 신촌동 682-12번지(광주 1호선 공항역 6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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