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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지오 에디션’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대우건설, 2년 연속 수상

2023년 04월 20일(목) 14:41
푸르지오 에디션 전시관에 구현한 ‘그리너리스튜디오’와 ‘워터아일랜드’.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독일에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푸르지오 에디션 전시관’이 실내건축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2년 3개 부문 본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대우건설은 2019년 푸르지오 리뉴얼 이후 브랜드 아이덴티티 부분에서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푸르지오 에디션 전시관’으로도 수상을 해 푸르지오 디자인과 상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됐다.

푸르지오 에디션 전시관은 지난 2월 발표한 신규 푸르지오 상품전략인 ‘푸르지오 에디션 2023’을 전시한 공간이다. 2021년 최초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 상품전략을 발표한 이후 두 번째 버전이며, 푸르지오의 브랜드 철학인 ‘Natural Nobility(본연이 지니는 고귀함)’를 구현하기 위한 상품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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