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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회, 디지털 가상 홍보관 구축…주민 소통 강화
2023년 05월 03일(수) 18:55
광주 북구의회가 ‘e-홍보관’(디지털 가상 홍보관)을 구축하고 대주민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

3일 북구의회에 따르면 e-홍보관은 북구의회 본회의장을 3D 인터페이스로 형상화했다.

특히 VR(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영상·이미지 중심의 컨텐츠로 구축, 실제 의회를 방문해 직접 체험하는 느낌을 구현했다.

e-홍보관은 ▲북구의회 홍보영상 ▲의정뉴스 ▲입법영상예고 ▲구정질문 ▲5분 자유발언 ▲상임위원회별 활동사진 ▲역대 북구의회 사진 등 메뉴로 구성돼 있으며 컴퓨터,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북구의회는 이를 공식 홍보채널로 활용하여 주민 소통 강화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북구의회는 지난 1일 수원특례시의회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e-홍보관을 시연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추후 공식적인 행사 등에서 홍보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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