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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여성지도자 남도문화포럼 개최

전남농협-고향주부모임 전남·경남지회
해남·하동에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전달

2023년 05월 22일(월) 17:33
농협전남본부와 사단법인 고향주부모임 전남도지회는 최근 경남도지회와 함께 경남 하동군에서 제16회 영·호남 여성지도자 남도문화포럼을 가졌다./농협전남본부 제공
농협전남본부와 사단법인 고향주부모임 전남도지회는 최근 경남도지회와 함께 경남 하동군에서 제16회 영·호남 여성지도자 남도문화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남농협 임직원과 전남·경남도지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이해 ▲우리 농산물 애용 ▲농업·농촌 가치 전파 ▲아름다운 농촌 가꾸기 동참 ▲농촌사랑 실천을 위한 도농의 가교 역할이 될 것을 결의했다.

또한, 이날 전남도지회와 경남도지회는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경남 하동군과 전남 해남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100만원씩 상호 기부했다.

박종탁 농협전남본부장은 “고향주부모임이 도농은 물론 영·호남을 잇는 연결고리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금숙 고향주부모임 전남도지회장은 “고향주부모임은 회원 간 결속과 화합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영·호남 여성지도자 남도문화포럼은 2006년 전남 장성을 시작으로 올해 16회째를 맞이했으며, 전남·경남지역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매년 영·호남지역을 오가며 회원 간 정보교류를 통한 농산물 홍보 소비촉진활동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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