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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 '비상대처훈련' 실시

영암방조제 산이배수갑문서
복구·상황별 대응능력 중점

2023년 05월 25일(목) 17:49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은 지난 24일 해남군 산이면 구성리에 위치한 영암방조제 산이배수갑문을 찾아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단장 윤영일)은 지난 24일 해남군 산이면 구성리에 위치한 영암방조제 산이배수갑문을 찾아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집중호우, 태풍, 지진 등 예상치 못한 재난 상황 발생 시 위기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신속히 대처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영산강사업단 재난대책반, 영암소방서, 긴급복구 동원업체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각종 재난 상황 등으로 인한 영암방조제 산이배수갑문 시설물 고장 상황을 가정해 긴급복구, 상황별 위기 대응능력 배양과 긴급 복구 요령 향상 등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영산강사업단은 비상대처훈련 전 영암방조제 비상대처계획(EAP) 수립 및 정비 등 안전관리실태 자체 점검을 실시했으며, 비상대처계획(EAP)에 따른 상황전파 및 단계별 조치사항 훈련 시간도 가졌다.

윤영일 단장은 “비상대처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직원들의 위기 대응능력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시설물을 사전 점검해 재난 상황에 대비하는 등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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