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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주택건협, 추석 맞이 사랑나눔

혜림종합복지관에 후원금·물품 전달

2023년 09월 11일(월) 17:35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11일 담양군 금성면에 소재한 혜림종합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대한주택건협 광주전남도회 제공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회장 정기섭)는 11일 담양군 금성면에 소재한 장애인 복지시설인 혜림종합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 300만원과 함께 정기섭 회장과 이경노 부회장이 사재로 구입한 컴퓨터 2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기섭 회장은 “후원금과 후원물품으로 복지관에 거주하는 구성원들이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협회는 지역에서 온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이웃들을 찾아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 분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1994년부터 올해까지 30년째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총 311동을 지원했다.

2014년부터는 열악한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소외계층의 노후주택을 고쳐주는 행복둥지사업과 사랑의 보금자리사업을 통해 총 1,288개소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2019년부터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3,470대 지원, 마스크 35만장 후원, 지역인재 장학사업, 불우이웃성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발굴·추진하면서 공적단체로서의 사회적 책무와 소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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