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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 양대체전 대비 주·정차 단속

10월 4일~11월 8일까지

2023년 09월 24일(일) 16:52
목포경찰서는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 장애인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목포시와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24일 목포경찰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전국체전 개회식 전인 오는 10월 4일부터 장애인체전 폐회식을 끝으로 종료하는 11월 8일까지 진행한다.

단속 장소는 ▲교차로 모퉁이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어린이 보호구역 위주다.

또한 지자체에서 중점으로 시행했던 불법 주·정차 단속 활동에 경찰력을 투입해 합동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 목포경찰은 전국체전 경기장 주변과 주요 교차로 등 30개소에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현수막을 내걸고 ‘안전신문고’앱을 통한 시민들의 제보도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이준영 경찰서장은 “올바른 주·정차 문화를 조성해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목포=김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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