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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랑의열매 사회복지 종사자 역량강화 지원사업
2023년 11월 01일(수) 14:31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회복을 위해 사회복지기관 및 협회 11곳에 1억8,000여만원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사회복지사는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회복지제도를 활용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복지에 관련된 전문 인력이다.

사회복지사는 개인, 집단, 조직 나아가 지역사회의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기에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 무엇보다 사회복지사들의 역량강화와 회복이 필요하다.

이에 사랑의열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회복을 위해 광주시사회복지사협회,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 광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 사회복지기관 및 협회 11곳에 1억8,000여 만원을 지원했다.

김진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광주시민의 더 나은 복지 그리고 복지서비스를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들에 대한 역량강화와 회복 지원이 필요하다”며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지원사업이 소중하게 마련된 성금으로 지원되는 만큼 보다 값지게 쓰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처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근무환경에 대한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 오고 있다.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지원을 위한 모금활동은 아래의 모금계좌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많은 분들의 참여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 나눔계좌 : 광주은행 053-107-999990 예금주 : 사회복지공동모금회광주

○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 062-222-3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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