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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환자 안전·의료질 향상 QI경진대회
2023년 12월 04일(월) 13:37
전남대학교병원이 최근 의료질관리실 주최로 환자안전과 의료질 향상을 위한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전남대병원 제공
전남대학교병원이 최근 환자안전과 의료질 향상(QI)을 위한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의료질관리실 주최로 열린 이번 QI경진대회는 환자 안전관리와 감염 예방, 고객만족증진 활동 등 주제로 총 18개 팀이 참여해 10개월간 활동했다.

전남대병원은 중간평가와 최종평가를 통해 12팀을 선정했다.

12개팀은 지난달 13~23일 1동 1층에서 포스터를 전시했으며, 심사를 통해 4개 팀은 구연발표 부문 대상·최우수상·우수상, 8개 팀은 포스터부문 우수상과 장려상으로 선정됐다.

구연 부문 수상자로는 간호부가 ‘투여오류 관련 위해사건 감소활동’을 발표해 대상을 차지했고, 중환자실(인공호흡기관련 폐렴 발생률 감소활동)은 최우수상, 약제부(다제약물 관리사업 활성화)와 외래간호과(다학제로 활동한 진료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외래 초진 활성화)가 우수상을 받았다.

또 포스터 부문은 중앙수술실과 영상의학과가 우수상을, 중앙공급실·마취관리실·의무기록실·응급실·진단검사의학과·재활치료실이 장려상을 받았다.

안영근 병원장은 “환자 안전과 의료질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몸소 겪은 부분에 대해 좋은 아이디어를 내준 만큼 이를 활용해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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