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화순전남대병원, 8년 연속 금연치료 우수기관 선정
2024년 02월 13일(화) 14:51
최유리 가정의학과장(왼쪽에서 세 번째) 등 화순전남대병원 의료진들이 금연 치료 협력 우수기관 인증패를 전달받고 사진 촬영하고 있다./화순전남대병원 제공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8년 연속 ‘금연 치료 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금연 치료 협력 우수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금연 치료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관 중, 금연 참여자 인원수와 이수율 등을 평가해 선정된다.

화순전남대병원은 가정의학과 금연 클리닉을 통해 맞춤형 치료와 체계적인 관리 등을 실시하며 환자들의 금연 성공을 돕고 있다.

또 암 치료를 시작하거나 치료 중인 환자들이 퇴원 후에도 금연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최유리 가정의학과장은 “무조건 담배를 끊는 방식으로는 금연에 성공하기 어렵다”며 “금연 전문 의료진의 체계적인 관리와 교육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는다면 금연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