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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출향인 가족 1천만원 쾌척
2024년 02월 14일(수) 14:38
장성군 진원면 출신 기업인 박민주 대표와 가족들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

14일 장성군에 따르면 건물 시설관리 전문업체인 ㈜휴먼종합관리를 운영 중인 박민주 대표는 전남대병원 발전후원금 1,000만원을 비롯해 노숙자, 다문화한부모 가정 등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 왔다.

이번 고향사랑기부는 아버지 박태만씨의 권유로 이뤄졌다. 박태만씨는 마을 이장으로 활동하는 등 지역을 위해 오랜 기간 봉사했다.

박민주 대표는 “팔순 생신을 맞은 아버지께서 잔치 대신 장성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해 가족들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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