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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창평고, 교복판매 수익금 기탁
2024년 02월 18일(일) 18:17
담양군 창평면은 18일 “창평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일동이 교복 나눔 수익금 130여만 원을 창평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창평고등학교는 2019년부터 매년 기부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재학생과 교직원이 3학년 학생의 교복을 재판매해 마련한 수익금과 모금활동을 통해 모인 후원금 130여만 원을 기탁했다.

김용승 학생회장은 “직접 판매하고 모금한 성금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만기 창평면장은 “창평고등학교 재학생과 교직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담양=정일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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