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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직원 3명, ‘국민권익의 날’ 유공자 표창
2024년 02월 27일(화) 19:23
(사진 왼쪽부터) 국민권익의 날 표창을 받은 전남도교육청 전정성 주무관, 김전호 사무관, 추형근 주무관.
전남도교육청 소속 직원 3명이 27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고충민원 부문 최우수 등급 및 청렴도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상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012년 조선시대 신문고 설치일인 2월 27일을 ‘국민권익의 날’로 정하고,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국민권익 증진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는 도교육청 총무과 김전호 사무관(대통령), 총무과 추형근 주무관(권익위원장), 감사관 전정성 주무관(국무총리)이 각각 표창을 받았다.

김 사무관과 추 주무관은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고충민원 부문 최우수 ‘가’ 등급을 획득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 주무관은 국민권익위원회의 ‘2023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 전년도 대비 두 단계 상승한 2등급을 획득하는 데 기여했다.

청렴도 평가 관련 공로자가 국무총리상을 받은 것은 도교육청 개청 이래 전 주무관이 처음이다.

노권열 총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한 개인이 아닌 도교육청 모든 구성원들이 민원 서비스 향상 및 반부패·청렴에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의 산물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원 서비스 향상과 반부패·청렴을 위해 헌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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