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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미, ‘정책특보 임명·농어민기본소득 도입’ 정책선거

“22대 국회서 보육·농업 정책 입법화에 최선”

2024년 03월 27일(수) 14:25
녹색정의당 강은미 후보(광주 서구을)는 “지난 26일 보육정책 특보단 임명에 이어 농어민기본소득전국운동본부와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보육정책 특보단(단장 이란희)은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돼 현장 목소리를 대변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보육정책 개발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56명은 이날 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교사들은 “강 후보는 21대 국회 의정활동 당시 보육의 질을 제고하고, 보육교사 어려움을 대변한 유일한 의원이었다”고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강 후보는 이날 농어민기본소득전국운동본부와 농어민기본소득 실현 정책협약도 맺었다.

강 후보는 “농가소득 감소와 지역소멸, 기후위기 등으로 우리 농업과 농촌은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며 “농업과 농촌을 살리기 위해 농어민기본소득은 필요하다. 22대 국회에서 입법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강 후보는 앞으로도 간담회, 정책협약식 등 정책선거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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