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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함평축산발전연구회, 지지 선언”

“‘혁신적 리더십’ 압도적 승리 위해 함께 뛸 것”

2024년 03월 27일(수) 14:26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후보(담양·함평·영광·장성)는 “지난 26일 오전 함평 사무소에서 함평축산발전연구회가 4·10총선에서의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농식품부 장관 재직 당시 이개호 후보가 보여줬던 축산업계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며 “이를 기반으로 지역축산업이 더 크게 도약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지지를 결정했다”고 표명했다.

함평축산발전연구회는 지지선언문을 통해 이 후보가 64대 농식품부 장관으로 재직하면서 무허가 축사문제 해결에 많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가설건축물 적용대상 확대, 불법축사에 대한 이행강제금 경감 등의 조치를 적극 추진했으며, 4%에 불과했던 적법화율을 85%까지 상승시켰다. 이같은 이 후보의 노력은 지역 축산업계 경영안정에 많은 도움이 됐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함평축산발전연구회는 이 후보가 지역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적임자임을 인정하고, 총선 승리를 위한 적극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또 이 후보의 정책과 비전이 지역축산업 미래는 물론 지역민 삶의 질 향상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함평축산발전연구회의 지지를 받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제가 축산업 발전을 위해 기울여온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증거다”며 “이번 선거에서 승리해 지역축산업 발전뿐 아니라 함평지역 경제전반의 활성화를 꼭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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