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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광주~화순 광역교통체계 구축”…‘민생 32호’ 공약

“영산강 경제동맹 한 축…국가 계획에 반영되도록 최선”

2024년 03월 27일(수) 14:27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후보(나주·화순)는 27일 4·10총선 ‘민생 32호’ 공약으로 영산강 경제동맹의 연장선에서 ‘광주~화순 간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발표했다.

광주와 인접한 화순은 주거·업무 등을 이유로 많은 주민들이 교류하고 있다. 특히 화순전남대병원과 생물의약산업단지, 장래 개발계획을 고려할 때 광역교통망 구축이 절실하다.

지난해 12월 화순군은 ‘광주~화순 광역철도 구축사업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을 시작했다. 광주~화순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선 전철·노면전차(트램)·BRT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될 수 있으며, 화순군은 물론 전남도, 광주시의 강력한 의지와 유기적인 협업이 필요하다.

신 후보는 “광주~화순 간 광역교통체계가 국가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계 부처와 기관을 설득하겠다”며 “이를 통해 광주와 화순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을 구축해 주민들의 접근성 향상,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지역균형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 후보는 22대 국회의원선거 출마 공약 핵심으로 ‘초광역 지방정부시대’를 제안하면서 나주~화순~광주 3축을 잇는 ‘영산강 경제동맹’ 구축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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