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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정책선거운동’ 협약식·지지선언 잇따라

공공연맹·담양 여성주부 등 “복지향상 검증된 후보” 지지
‘후계농어업인·청년농어업인 육성지원법’ 개정 추진 약속

2024년 04월 02일(화) 16:53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후보(담양·함평·영광·장성)는 2일 “지역 각 분야 단체와 정책간담회 및 협약식을 잇따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의 제22대 총선 선거전략은 ‘정책과 민생’이다. 지역발전 및 민생을 위한 정책선거를 선언하고 뚝심 있는 선거운동을 하면서 지역민과의 소통의 폭을 넓히고 있다. 이에 호응해 다양한 세대와 지역 유권자들의 지지 선언도 이어지고 있다.

이 후보는 이날 담양에서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공공연맹)과 ‘22대 총선 승리 공동이행 협약’을 맺고, 노동이 만드는 지속 가능한 정의로운 사회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노동을 존중하는 후보로서 노동자 권리보호와 권익향상, 공공부문의 지속 가능 발전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할 것을 다짐했다.

또 한농연 담양군연합회와 정책협약식을 갖고, 급격한 경제·사회 변화 속에서 농업농촌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을 전개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이를 위해 우선 후계농업경영인 조직 육성을 촉진하는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 농어업인 육성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에 적극 노력키로 했다. 이 후보는 지난달 31일과 지난 1일 한농연 및 한여농 영광군연합회, 장성군 연합회와도 같은 내용의 정책협약식을 각각 열고, 농업인 권익증진과 농어촌 발전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약속한 바 있다.

이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도 이어지고 있다. 각 지역 청년과 여성, 축구 동호인 및 농업종사자들의 지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날도 담양군 여성주부 120명이 지지를 선언했다. 이 자리에서 담양 여성주부들은 이 후보가 주부들을 위한 많은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군민 복지를 위해 노력한 검증된 후보라면서 압도적 승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서민과 노동자들, 소외되고 어려운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것은 좋은 정치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믿는다”면서 “앞으로도 끊임없는 간담회와 정책협약식을 통해 지역 각계각층의 어려운 사정과 바람을 빠짐없이 듣고 해결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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