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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윤석열 정권 심판하고 지역발전 이뤄내겠다”

국립기관 유치·신산업 등 지역경제 선순환 청사진 제시
“신성장 동력 마련 지역경제 선순환…압도적 지지” 호소

2024년 04월 07일(일) 11:36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후보(담양·함평·영광·장성, 정책위의장)는 7일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 대한민국을 살리고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으로 반드시 지역발전을 이뤄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총선은 경제폭망, 민생파탄은 물론 민주주의와 평화마저 파괴하고 있는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고 국민의 편안한 일상과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중차대한 선거다”고 규정한 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으로서 이재명 당대표와 함께 폭정에 맞서 정책과 예산, 그리고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총선 공약 마련을 통해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담양, 함평, 영광, 장성의 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신성장동력 마련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는 것이다”면서 “그동안 장성 국립심뇌혈관연구소, 담양 한국정원문화원, 함평 축산자원개발부, 영광 e-모빌리티산업 활성화 등 신성장동력이 될 국립기관과 산업을 끈질긴 노력 끝에 유치했고, 현재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진행되고 있는 각 지역 미래성장동력이 실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확실하게 마무리하고, 담양 국제유기농수출단지 조성, 함평 교통안전교육원 유치, 영광 무탄소에너지 실증단지 구축, 장성 고려시멘트 부지개발 및 관광 자원화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해 서로 융합해 지역경제가 선순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약속한 공약 실천을 통해 지역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고 우리 지역을 새로운 지방시대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면서 “오는 10일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고 지역발전을 이끌 실력과 역량을 가진 후보에게 압도적 지지를 모아 달라”고 재차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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