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교육청, ‘장애인의 날’ 28명 표창 수여
2024년 04월 21일(일) 15:00
광주시교육청이 최근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수교육지원센터 연수실에서 교육부장관 표창 전수 및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시교육청 제공
광주시교육청이 최근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수교육지원센터 연수실에서 교육부장관 표창 전수 및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2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8명의 수상자뿐만 아니라 가족과 특수교육지원센터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 전수 및 수여, 기념촬영, 축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매년 교육기관과 특수교육 현장에서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특수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된 공무원, 학생, 특수교육지원인력, 지역사회 인사에게 교육부장관과 교육감 표창이 수여된다.

이정선 교육감은 ▲교원·전문직 부문 은혜학교 김선자 교사, 광주선우학교 장진영 교사, 광주풍향초등학교 박서영 교사 ▲일반직 공무원 부문 시교육청 마준형 주무관에게 교육부장관 표창을 전수했다.

학교나 지역사회기관에서 추천받은 특수교육대상 학생 5명, 특수교원 5명, 통합학급 담당교사 1명, 특수교육실무사 5명, 장애 학생활동 지원 사회복무요원 5명, 지역사회 인사 3명 등 총 24명에게도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축하말을 통해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표창을 받은 모든 분에게 축하드린다.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고 애쓰시는 모든 교육 가족에게 감사한 마음 가득하다”며 “개개인의 특성을 차별이 아닌 차이로 받아들이는 장애공감문화조성과 통합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