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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소방재난관리학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수상
2024년 04월 21일(일) 15:15
조선대학교 소방재난관리학과 학생들이 최근 광주소방안전본부에서 주최한 ‘제13회 광주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조선대 제공
조선대학교 소방재난관리학과 학생들이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21일 조선대에 따르면 광주소방안전본부에서 주최한 제13회 광주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조선대 소방재난관리학과 ‘고스트닥터’ 팀과 ‘조대행’ 팀이 모두 장려상을 수상했다.

1학년 주축의 ‘고스트닥터’ 팀은 놀이공원 귀신의 집에서 심정지가 발생하는 상황을 연출해 심폐소생술을 소개하는 연극을 성공적으로 펼쳤다.

2학년 주축인 ‘조대행’ 팀은 좀비 습격을 받은 사람을 구하는 시나리오로 심폐소생술을 펼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두 팀 모두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준의 연기와 정확한 심폐소생술 기술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고스트닥터 팀장 문병호 학생은 “긴급한 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지식과 기술을 배우는 좋은 기회였다”며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도와주신 지도교수님과 동부소방서 소방관님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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