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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또래 상담자’ 발대식…상담센터 연계 활동 지원
2024년 04월 21일(일) 19:10
광주대학교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지난 16일 교내 호심관에서 2024학년도 함께랑께 또래 상담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광주대 제공
광주대학교가 재학생들로 구성된 ‘함께랑께 또래 상담자’를 통해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변 또래 친구들의 행복한 대학 생활 지원에 나섰다.

21일 광주대에 따르면 광주대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지난 16일 교내 호심관에서 양성교육을 이수한 6개 학부(과), 9명의 재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2024학년도 함께랑께 또래 상담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함께랑께 또래 상담자들은 어려움을 겪는 주변 또래 친구들을 지지하고 조력하는 활동을 전개한다.

아울러 위기 학생을 상담센터에 안내하고, 대학은 적극적 위기 개입을 통해 학생들의 행복한 대학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도움을 주게 된다.

지난해에는 9명의 또래 상담자들이 상담센터 문턱 낮추기 홍보활동과 또래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고 조력하는 또래 상담 활동을 펼쳤다.

김용희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장은 “또래 상담자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을 조력해 대학생활 적응을 도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센터 차원에서도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재학생 모두가 행복한 대학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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