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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런던대학교, 한·영 협력세미나 개최
2024년 05월 13일(월) 17:35
전남대학교병원은 최근 의생명연구지원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영국 런던대학교와 함께 한·영 협력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전남대병원 제공
전남대학교병원은 최근 의생명연구지원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영국 런던대학교와 함께 한·영 협력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영 협력세미나는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에서 지난 2021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광주보훈병원 정명호 교수와 전남대병원 세포재생연구센터장 안영근 교수, 한국심혈관스텐트연구소 소장 홍영준 교수,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김주한·심두선 교수와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존 마틴(John Martin) 교수, 런던 퀸메리대학교 앤서니 매터(Anthony Mathur) 교수가 주도하고 있다.

세미나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미국 예일대학교와 영국 Valiance Advisors LLP 의료기기 전문기업, 전남대학교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 전북대학교 중재적메카노바이오 기술융합 연구센터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한·영 협력세미나에서는 기존 금속 스텐트의 제한점을 극복하고 생체 내에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완전히 분해돼 흡수되는 생분해 심혈관스텐트에 대해 논의했다. 무선 압력 센서를 이용한 실시간 혈압 모니터링·AI 기반 스마트 테크놀로지 기술의 심장질환 적용을 주제로 임상의, 과학자, 산업체 전문가들이 모여 현재 개발되고 있는 기술과 앞으로 발전할 미래 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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