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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봉사동아리 ‘로타렉트’ 독거노인 도시락 봉사
2024년 05월 20일(월) 17:59
광주여자대학교 간호학과 봉사동아리 로타렉트가 독거노인들을 위한 ‘훈훈한 밥상’ 도시락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광주여대 제공
광주여자대학교 간호학과 봉사동아리 로타렉트가 최근 독거노인들을 위한 ‘훈훈한 밥상’ 도시락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일 광주여대에 따르면 봉사동아리 로타렉트는 ‘훈훈한 밥상’ 봉사활동을 원불교 봉공회와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금호사회복지관을 통해 매주 독거노인 100명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로타렉트 2학년 기장 박서연 학생은 “따뜻한 밥과 반찬, 국을 용기에 담는 도시락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독거노인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간호학과 송인자 교수는 “매주 어르신 100분 도시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준비를 함께해 주시는 지역 어르신들과의 소통과 배려도 배워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훈훈한 밥상 봉사활동은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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