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TP-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업무협약

미래 산업 육성·활성화 협력키로

2024년 05월 29일(수) 15:38
광주테크노파크는 29일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와 미래모빌리티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TP 제공
광주테크노파크는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와 미래모빌리티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영집 광주TP 원장, 이득운 이모빌리티협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모빌리티산업 육성 및 활성화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다졌다.

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미래모빌리티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신사업·규제개선 등 발굴 및 제안 △기업 육성을 위한 기관간 기술교류 및 협력체계 기반 마련 △광주·전남 지역균형발전과 미래모빌리티 혁신생태계 구축 △미래모빌리티 밸류체인 형성 및 신시장 개척 지원 △기타 양 기관의 공통 관심분야에 대해 적극적으로 상호협력해 나간다.

현재 광주TP는 지역 주축산업인 모빌리티 관련 중견·중소기업을 발굴 및 집중 육성·지원하고 있으며, 이모빌리티협회는 스마트 이모빌리티 정책과 기술에 관한 조사, 연구, 지식보급, 국제교류 협력 활동 등을 지원중이다.

협력을 통해 광주·전남 기업들의 미래모빌리티산업 지원에 대한 요구에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득운 이모빌리티협회 회장은 “전기 이륜차, 퍼스널 모빌리티 등 미래모빌리티 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미래 유망 분야”라며 “광주TP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모빌리티 안전성, 표준화, 운행기준 등 다양한 규제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영집 광주TP 원장은 “광주시는 미래차 국가산단 및 소부장특화단지 유치를 통해 미래모빌리티산업 육성에 최적지”라며 “이모빌리티협회와 협력해 광주·전남 지역기업들의 밸류체인 강화 및 기업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한 국산화 및 기술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홍승현 기자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