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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2024 퇴임 대비 연수' 실시

190여명 인생 3막 설계 지원

2024년 05월 30일(목) 16:07
사학연금 정희자 차장의 퇴직급여 교육 모습. 사학연금 제공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은 31일까지 정년(명예)퇴직 예정 교직원 19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제1차 퇴직예정 교직원 퇴임대비연수’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사학연금제도 및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퇴직자를 위한 자산관리 및 절세 특강, 경력관리를 위한 정부지원 정책, 한방맞춤 건강관리 특강 등으로 이뤄졌다.

참여한 교직원들이 친교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노후 준비와 퇴직 후 생활에 대한 노하우 등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펼치겠다는 구상이다.

송하중 이사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인생 3막을 앞둔 교직원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학연금이 퇴직교직원의 은퇴 후 안정적 생활에 기여하고자 시행해 온 퇴임대비연수는 지난 1999년부터 많은 교직원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24년에는 전년과 동일하게 4차에 걸쳐 약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연수 참석이 어려운 교직원들에게는 지역별 퇴임대비 설명회와 공단 통합복지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교육을 제공한다. 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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